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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K 랜선투어] KMapper와 함께 야외조사 현장으로~ GO! GO!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에서 개발한 'KMapper'는 지질조사를 포함한 다양한 야외 조사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는 모바일 지질조사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야외 조사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디지털 지도를 기반으로 조사 데이터를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기존의 종이 지도와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직접 구현함으로써, 자연과학 연구의 핵심인 기초 데이터 수집 과정을 한층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KMapper의 실제 활용 과정은 사전 조사와 계획 수립 단계부터 시작됩니다. 조사에 필요한 항목들을 미리 체크하고 현장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는 실시간 GPS 기능을 통해 이동 경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야외 조사가 시작되며, 스마트 기기에 내장된 센서를 활용해 지질 구조나 암석의 특성을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지도 편집 기능을 제공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어진 방대한 데이터는 조사 후 정밀한 데이터 해석과 지질도 작성을 위한 핵심적인 근거 데이터가 됩니다. 야외 조사 작업은 높은 수준의 디지털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이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를 위해 오랜 기간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습니다. KMapper는 기능적인 완성도와 실용적인 측면 모두에서 세계적인 선도 위치에 있으며, 향후 지구과학 분야의 비약적인 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개발을 지속하여, 지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단순한 편의성 증대를 넘어 자연과학 데이터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MAGIK 랜선투어] KMapper와 함께 야외조사 현장으로~ GO! GO!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iN 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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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KIGAM) official brand video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접하는 슈퍼히어로들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류의 번영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의 과학자들은 지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진정한 의미의 시간 여행자들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구가 겪어온 수많은 고통과 변화의 기록을 분석하여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는 일은 곧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과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연구에 매진하는 이들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더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으며, 지구라는 행성이 품고 있는 방대한 지혜를 현대의 기술로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지구는 수십억 년의 세월 동안 자신의 몸체에 수많은 지질학적 기록을 새겨놓았습니다. 과학자들은 정밀한 지표 조사와 해양 탐사 기술을 활용하여 이 기록들을 연구하며, 현재와 미래에 필수적인 자원을 준비하는 중대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특히 국가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광물을 확보하는 일은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시에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됩니다. 땅속 깊은 곳과 먼바다를 탐사하며 얻은 데이터는 단순히 과거의 흔적을 찾는 행위를 넘어, 국가 경제의 근간을 세우고 미래 세대를 위한 자원안보를 확립하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이처럼 지층 속에 숨겨진 기록을 해독하는 과정은 지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는 창조적인 작업입니다. 지질학적 연구는 기후변화와 같은 전 지구적 위기에 대응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KIGAM의 과학자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지구온난화 기록을 분석함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급격한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해법을 마련합니다. 또한 지진이나 화산 폭발, 산사태 등 생명을 위협하는 지질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패가 되어줍니다. 이제 이들의 시선은 대한민국 영토를 넘어 달과 같은 우주의 무한한 자원을 향하고 있습니다. 산과 바다를 건너 하늘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행성 지구와 인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이들의 여정은 곧 우리 모두의 찬란한 미래가 될 것입니다.

[ENG] 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KIGAM) official brand video
한국지질자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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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기술

별난 연구팀이 추적하는 과거 대지진의 기록-활성지구조연구단(소개)

2016년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과 이듬해 포항을 뒤흔든 규모 5.4의 지진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땅이 아님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에 맞서기 위해 과학자들은 과거의 기록을 추적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진의 흔적을 찾는 방법에는 현대적인 계측 관측과 역사적 문헌 조사, 그리고 지표면에 남겨진 지질학적 기록을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특히 지표 지질 조사는 과거 대지진의 역사를 복원하여 향후 발생할 지진의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진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한반도 전역의 활성 단층을 조사하여 정밀한 지도를 제작하는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단층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특정하고, 루미네선스 연대 측정과 같은 첨단 기법을 동원하여 지형이 형성된 정확한 시기를 분석합니다. 시료를 채취할 때는 외부 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금속 파이프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실험실로 옮기는 등 고도의 정밀함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고지진 연구는 땅속에 잠든 거대한 에너지가 언제, 어떤 규모로 분출되었는지를 밝혀내는 과학적 탐정 활동과도 같습니다. 성공적인 지질 조사를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는 팀워크가 필수적입니다. 연구팀은 직접 땅을 파고 분석하는 고된 터파기 작업을 통해 조사 범위를 좁혀 나가며, 과거 지진의 흔적을 담고 있는 단층의 증거를 수집합니다. 수많은 인내와 실패의 과정을 거치면서도 하나의 목표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이들의 노력은 국가적인 지진 방재 대책의 밑거름이 됩니다. 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미지의 단층을 밝혀나가는 연구는 우리 사회가 지진이라는 위협으로부터 보다 안전해질 수 있도록 만드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별난 연구팀이 추적하는 과거 대지진의 기록-활성지구조연구단(소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iN 실험실
  • 지구환경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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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지질자원연구원 Geo Tech Biz Partnering] 박인수 박사 기술소개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으로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 확보는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전략적 요건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리튬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5년에는 약 30만 톤에 이를 전망입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리튬 생산 방식은 드넓은 부지에서의 자연 증발에 의존하기에 1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되고 기후 변화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는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 역부족이며, 자원 안보 차원에서도 새로운 기술적 대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저농도 염호에서도 리튬을 고속으로 추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신공정을 개발했습니다. 자연 증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화학적 반응을 통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이 기술의 핵심입니다. 과거에는 경제성이 낮아 개발되지 못했던 저농도 염호나 폐리튬 배수에서도 리튬을 효과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는 자원 빈국인 우리나라의 글로벌 자원 경쟁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공정의 구체적인 원리는 리튬 염호에 알루미늄 소스를 공급하여 불용성 복합체 형태로 리튬을 침전시키는 방식입니다. 이후 화학적 반응을 거쳐 수용성의 황산 리튬 용액으로 변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리튬의 분리와 농축이 매우 용이해집니다. 무엇보다 12개월에 달하던 생산 기간을 단 10일 정도로 단축했다는 점은 산업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공정의 단순화는 대규모 설비 투자 부담을 줄여주며, 기후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경제성과 효율성뿐만 아니라 환경적 지속 가능성 또한 이 기술의 큰 장점입니다. 공정 중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화합물은 부산물로 발생한 뒤 재활용을 통해 다시 공정에 투입할 수 있어 자원 순환을 실현합니다. 또한 낮은 에너지 반응을 활용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공정 과정에서 수자원 확보도 가능합니다. 생산된 고농도 황산 리튬 용액은 전기차용 고용량 배터리에 필수적인 수산화 리튬 제조에 최적화된 특성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배터리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KIGAM의 리튬 고속 추출 기술은 대한민국의 자원 안보를 강화하고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동력입니다. 효율적인 리튬 확보는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배터리 산업의 안정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토의 안심 개발과 자원 확보라는 국가적 사명을 완수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계 일류의 연구 기관으로서 KIGAM이 보여줄 혁신적인 성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2020 한국지질자원연구원 Geo Tech Biz Partnering] 박인수 박사 기술소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iN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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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지질자원연구원 Geo Tech Biz Partnering] 강정신 박사 기술소개

급변하는 과학 기술의 발전 뒤에는 환경 파괴라는 부작용이 따랐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는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산업계 전반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송 분야에서는 동력원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기체 자체를 가볍게 만들어 소비 효율을 극대화하는 연구가 활발합니다. 여기서 마그네슘은 실용 금속 중 가장 가볍다는 특징 덕분에 부품 경량화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으며 수송 수단과 산업 전반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마그네슘 생산의 주류인 방식들은 각기 뚜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열환원법은 공정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대안인 전기분해법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약 1.5배나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공정 중 발생하는 유해 물질로 인해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중국을 비롯한 주요 생산국들은 환경 부하를 줄이기 위해 기존 방식을 탈피하여 더욱 진보된 전기분해법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기술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산화 마그네슘을 원료로 사용하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신제련 기술을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순도 99.99% 이상의 초고순도 마그네슘을 생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정으로, 크게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약 750도 환경에서 용융염 전해를 통해 마그네슘 중간 합금을 제조합니다. 이후 제조된 합금을 진공 증류기에 넣고 약 1,300K의 고온에서 증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증기압의 차이를 이용해 불순물을 걸러내고 최종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초고순도의 마그네슘 금속을 정밀하게 추출해 냅니다. 이번에 개발된 신제련 기술은 기존의 복잡했던 6단계 생산 공정을 단 2단계로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생산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전해 공정에서 액체 금속 음극을 사용함으로써 어떤 금속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마그네슘 합금을 자유롭게 제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독성이 강한 염소 가스나 부식성 가스 대신, 전극의 종류에 따라 산소나 CF 가스만이 발생하기에 매우 친환경적입니다. 또한 원료의 순도가 다소 낮더라도 공정 운전 온도를 조절하여 초고순도 금속을 얻을 수 있어 원료 확보 측면에서도 뛰어난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이 기술은 알루미늄 제련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상용화 기술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이는 곧 빠른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초고순도 마그네슘의 특성을 살려 경량화 부품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 의료 분야까지 그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앞으로도 국토 핵심 자원의 확보와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을 이끌고, 환경과 산업이 공존하는 미래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2020 한국지질자원연구원 Geo Tech Biz Partnering] 강정신 박사 기술소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iN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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